Visual Literacy Spectrum:以艺术的语言相连
“예술의 언어로 이어지다”
지난 5월 한국과 중국의 예술가들이 중국 우한 Global Artist Museum에서 뜻깊은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작가들은 각자의 시각과 독창적 창작 방식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상황 속에서 동시대의 미술적 감각을 해석하고 표현함으로써, 본 사업이 지속 가능한 예술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예술은 언어로 교류할 수 없는 다양한 감성을 전달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교류를 통해 예술이 갖는 힘을 재확인 할 수 있었으며, 우한에서의 이 과정을 영상에 담아 작품과 함께 더리미미술관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공동작업에 참여한 양국 예술가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와 전시를 시작으로 더리미미술관과 Global Artist Museum의 협업이 지속적인 한·중 예술교류로 발전, 나아가 국제 공동 전시와 공동 창작으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